[E-스토리]
기아 더 뉴셀토스 장기렌트 승계
2025년형 기아 더 뉴 셀토스, 최신 사양에 합리적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기회 포착
[도시] – 최신 2025년형 기아 더 뉴 셀토스 1.6 가솔린 터보 2WD 시그니처 모델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경기 과천 지역에서 신차급의 풍부한 옵션을 갖춘 차량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눈길을 끈다.
이번 장기렌트 승계 차량은 롯데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총 60개월 계약 기간 중 2029년 12월까지 계약이 이어진다. 월 납입금은 505,12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일반적인 운행 환경에 충분한 여유를 제공한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6,885,800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이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해당 차량은 기아의 인기 소형 SUV인 더 뉴 셀토스 1.6 가솔린 터보 2WD 시그니처 트림으로, 1.6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경쾌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연비는 12.8km/L(3등급)이며, 세련된 회색 외장 색상에 오토 변속기를 적용했다. 특히, 무사고 차량으로 2024년 12월에 등록된 사실상 신차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신차 가격 2,750만원 상당의 이 차량은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선호도 높은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이 대거 추가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추가 옵션 내역은 다음과 같다:
* 드라이브 와이즈: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항차), 후측방 충돌 경고 및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 모니터링 팩: 슈퍼비전 클러스터(10.25인치 풀 사이즈),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 주차 및 저속 주행 시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안전을 지원한다.
* 스마트 커넥트: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 빌트인 캠, 보조배터리 등 최신 스마트 기능을 제공하여 차량 이용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 10.25인치 내비게이션: 기아 커넥트, 폰 프로젝션,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포함하여 주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 선루프: 개방감을 더해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출고 대기 없이 즉시 차량을 이용할 수 있고,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차량 구매 방식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2025년형 최신 모델의 더 뉴 셀토스를 원하는 개인 또는 사업자에게 이번 승계 매물은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우수한 상품성과 함께 경제적인 조건을 갖춘 더 뉴 셀토스 장기렌트 승계 매물은 실용성과 신차급 만족도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심 있는 소비자들은 상세 정보 확인 및 상담을 통해 이번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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