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르노(삼성) 아르카나 장기렌트 승계
## 신차급 르노 아르카나, 월 49만원대로 내 차처럼! 무심사 장기렌트 승계 기회 열려
[서울] 신차급 르노 아르카나(2026년식)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열려 자동차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까다로운 신용 심사 절차 없이 '무심사' 조건으로 초기 부담을 줄이면서도 월 49만 5천 원대의 경제적인 납입금으로 인기가 예상된다.
이번에 승계되는 차량은 2026년식 르노 아르카나 1.6 GTe Iconic 트림으로, 세련된 흰색 외관과 현재 주행거리 1만 7천km의 신차급 컨디션을 자랑한다. 무사고 차량이며 외관상 특이사항이 없어 바로 운행이 가능하다.
차량의 매력적인 옵션 구성도 눈에 띈다. '컨비니언스 패키지'를 통해 오토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싱 와이퍼, 오토 에어컨(초미세먼지 고효율 필터), 리어 에어 벤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 기본적인 편의 사양을 강화했다. 또한 '카멜 브라운 인조 가죽 시트 패키지'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운전석/동승석 6WAY 파워시트, 운전석 럼버 서포트, 앞좌석 통풍시트, 뒷좌석 열선시트 등 탑승자 모두를 위한 쾌적함을 제공한다.
멀티미디어 시스템으로는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세로형 9.3인치 'openR link 내비게이션'이 탑재되어 통신형 TMAP을 통한 빠른 길 찾기와 실시간 교통 정보 반영이 가능하다.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기능도 지원하여 항상 최신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다.
(주)오토핸즈와 진행된 계약 조건은 월 49만 5천 원의 합리적인 납입금으로 총 48개월간 진행되며, 2029년 7월에 계약이 종료된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만km로, 현재 주행거리 1만 7천km를 감안하면 계약 종료까지 충분히 여유로운 운행이 가능하다. 계약 만기 시 1,422만 9,600원에 차량 인수가 가능하여 최종 소유까지 고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승계 상품은 '무심사' 조건으로 진행되어, 까다로운 신용 심사 절차 없이 승계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면허 취득 1년 이상, 만 26세 이상, 면허 결격 사유가 없으며 재직 또는 소득 증빙이 가능한 운전자라면 누구나 도전해 볼 만하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50만원이다. 해당 차량은 부산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번 르노 아르카나 장기렌트 승계에 관심 있는 운전자들은 이어카(eacar) 앱을 설치한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상담 및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이어카 공식 홈페이지(www.eaca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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