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K8 장기렌트 승계
## 신차급 기아 K8 3.5 LPi, 풍부한 옵션과 합리적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 '주목'
[서울] 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합리적인 조건으로 준대형 세단을 소유할 기회가 포착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3년식 기아 K8 3.5 LPi 렌터카 프레스티지 트림 차량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 풍부한 옵션과 함께 매력적인 조건으로 시장에 나왔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K8 중에서도 경제성과 정숙성을 자랑하는 3.5 LPi 모델로, 최고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다양한 고급 옵션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2023년 10월에 등록된 무사고 차량으로, 회색 외장 색상을 갖추고 있다. 신차가격은 3,561만원이며, 연비는 8km/L(5등급)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차량에 탑재된 옵션들이다. 운전의 편의성과 안전, 그리고 탑승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사양들이 대거 적용되었다.
* 내비게이션팩: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12.3인치 내비게이션, 기아 커넥트 등을 포함하여 최신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 컴포트: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릴렉션 컴포트 시트,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 운전자의 피로를 덜어주고 최적의 착좌감을 선사한다.
* 드라이브 와이즈: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내비게이션 기반),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대거 적용되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 HUD팩+스마트 커넥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빌트인 캠, 기아 디지털 키 등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편의성을 더했다.
* 컨비니언스: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뒷좌석 통풍시트 등 고급 세단에 걸맞은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14개 스피커와 외장 앰프로 구성된 사운드 시스템으로 최상의 청취 경험을 선사한다.
* 스타일: 순차점등 턴 시그널,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고급 우드그레인 내장재 등으로 차량의 품격을 높였다.
해당 차량의 장기렌트 승계 계약은 현대캐피탈 주식회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총 60개월 계약 기간 중 2028년 10월까지 잔여 기간이 남아있다. 월납입금은 661,32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보증금은 7,624,000원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게 설정되어 있으며, 계약 만기 시 13,608,100원에 차량 인수가 가능하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운전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이 차량은 경기 의정부시에서 확인 및 승계 절차가 진행될 예정으로, 신차 구매 시의 긴 대기 기간 없이 즉시 프리미엄 세단을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모두 누리고 싶은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러한 신차급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층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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