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그랜저 장기렌트 승계
출고 대기 없이 프리미엄 세단 오너로! 2024년형 디 올뉴 그랜저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최근 신차 출고 대기 기간에 대한 부담 없이 프리미엄 세단을 즉시 운행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가 포착되어 주목받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디 올뉴 그랜저(GN7) 2.5 가솔린 익스클루시브' 2024년형 모델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했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2024년 5월에 등록된 사실상 신차급 모델로, 주행거리가 짧고 무사고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신뢰도를 더한다. 세련된 검정색 외장 컬러를 자랑하며,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엔진을 탑재해 11.7km/L(3등급)의 복합연비를 제공한다. 신차 가격은 4,233만 원(옵션 제외)으로 책정되어 있다.
차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고급 옵션들이 대거 적용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현대 스마트센스Ⅰ, Ⅱ'가 탑재되어 후측방 충돌 방지, 전방 충돌 방지 보조 등 포괄적인 안전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프리미엄 초이스' 옵션이 적용되어 디지털 키 2, 1열 통풍 시트,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등 운전자와 탑승객의 편의를 위한 기능들이 강화되었다. 고품격 음향 경험을 선사하는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패키지(14 스피커)'와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기능이 포함되어 한층 더 정숙하고 몰입감 있는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주차 편의를 위한 '파킹 어시스트(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도 장착되어 있다.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2열 컴포트 패키지'는 리클라이닝 시트, 2열 통풍 시트, 퀼팅 천연가죽 시트(전좌석) 등을 포함하여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이번 장기렌트 승계는 우리금융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 중 남은 계약을 승계하는 형태다. 월 납입금은 61만 7,692원이며, 2029년 5월에 계약이 종료된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게 책정되어 있어 장거리 운행에도 부담이 없다. 계약 만기 시에는 2,201만 2,000원에 차량을 인수가 가능해 향후 소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 원이다. 차량은 경기 이천시에 위치해 있다.
신차 구매 시 필요한 출고 대기 시간 없이 즉시 프리미엄 세단을 경험하고 싶거나, 취등록세 등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현대 그랜저의 고급스러움을 누리고 싶은 소비자에게 이번 장기렌트 승계 기회는 탁월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관련 플랫폼을 통해 전문 매니저와 연결하여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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